식객 (전윤수, 2007)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봉주(임원희)를 밑도 끝도 없이 평면적인 천하의 개쌍놈으로 만들어버려 영화가 시시했다. 그냥 가볍게 볼 수 있는 오락영화. 딱 그 정도. 감동을 우려내야지 쥐어짜니 어디 나오나.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다운사이징 (2017) 감상문 - 유명한 배우와 흥미로운 설정 밖에 없다 less than 1 minute read 사람 사이즈를 줄여서 자원 고갈을 막는다. 끌리는 설정이다. 하지만 전개도 지루하고 노아의 방주로 다운사이징을 선택하는 급격한 주제 전환부터는 이해가 잘 안됐다. 맷 데이먼은 협박받은 걸까? 이런 영화에 왜 출연한거지?
주토피아 2 (2025) 감상문 - 온 가족이 출동해서 볼 수 있는 영화 less than 1 minute read 온 가족이 출동해서 볼 수 있는 영화다. 애니메이션 비주얼로 모두를 만족시킨다. 등장인물의 행동에 그럴듯한 동기를 부여해 스토리가 시시하지 않다. 어른들이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홈 팀 (2022) 감상문 - 양산형 영화를 본 찝찝한 뒷끝 less than 1 minute read 가정에 소홀하고 일만 보고 달려서 성공한 아버지가 아들과 화해하는 영화다. 소재는 미식축구다. ’쿼터백 (2023)’와 ’리시버 (2024)’를 재미있게 봤더니 ’너 미식축구에 관심이 많구나!’라며 시스템이 추천해 줘서 보게 됐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다니엘 콴, 다니엘 쉐이너트, 2022) 감상문 - 전략적으로 밝게 살기 1 minute read 어떤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모든 결과를 아는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모든 게 될 수 있는 건 결국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까? 다중 우주를 오락적으로 재미있게 풀어서 아무 생각 없이 봐도 재미있다. 생각할 거리를 하나라도 집어 들고 곰곰이 생각하면 감상문을 어떻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