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2 (안드레이 세쿨라, 2002)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큐브 때문에 봤더만 욕심이 너무 과했다. 재미있는 4차원 재료로 이렇게 엉망으로 요리하다니. 정신과 의사가 너무 잘 싸우면 한번 의심해 봐야 한다.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다운사이징 (2017) 감상문 - 유명한 배우와 흥미로운 설정 밖에 없다 less than 1 minute read 사람 사이즈를 줄여서 자원 고갈을 막는다. 끌리는 설정이다. 하지만 전개도 지루하고 노아의 방주로 다운사이징을 선택하는 급격한 주제 전환부터는 이해가 잘 안됐다. 맷 데이먼은 협박받은 걸까? 이런 영화에 왜 출연한거지?
테넷 (2020) 감상문 - 시각적으로 표현한 시간 흐름의 충돌 less than 1 minute read 줄거리는 기억이 안 난다. 미래에서 왔다는데 이상한 마스크를 쓰고 거꾸로 달리는 장면만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