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ip to primary navigation
  • Skip to content
  • Skip to footer
Lifelog 보고 먹고 겪고 쓰고
  • Random
    Jongbin Oh

    Jongbin Oh

    I write something to think

    • South Korea
    • Twitter
    • Facebook
    • GitHub
    • Instagram
    • Email

    큐브 2 (안드레이 세쿨라, 2002)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nil

    큐브 때문에 봤더만 욕심이 너무 과했다. 재미있는 4차원 재료로 이렇게 엉망으로 요리하다니.

    정신과 의사가 너무 잘 싸우면 한번 의심해 봐야 한다.

    Tags: cube, psychological-horror, science-fiction

    Categories: video

    Updated: 2017-03-18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You May Also Enjoy

    큐브 제로 (어니 바바라쉬, 2004)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큐브 (빈센조 나탈리, 1997)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다운사이징 (2017) 감상문 - 유명한 배우와 흥미로운 설정 밖에 없다

    less than 1 minute read

    사람 사이즈를 줄여서 자원 고갈을 막는다. 끌리는 설정이다. 하지만 전개도 지루하고 노아의 방주로 다운사이징을 선택하는 급격한 주제 전환부터는 이해가 잘 안됐다. 맷 데이먼은 협박받은 걸까? 이런 영화에 왜 출연한거지?

    테넷 (2020) 감상문 - 시각적으로 표현한 시간 흐름의 충돌

    less than 1 minute read

    줄거리는 기억이 안 난다. 미래에서 왔다는데 이상한 마스크를 쓰고 거꾸로 달리는 장면만 기억난다.

    • Feed
    © 2026 Lifelog. Powered by Jekyll & Minimal Mistak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