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셰프 (존 파브로, 2014) 감상문 less than 1 minute read 기분 좋아지는 영화. 빈속에 보면 끝까지 못 볼 수도 있다. 쿠바노스(cubanos), 비녜(beignet) 먹어보고 싶다. 누가 트위터를 인생의 낭비라고 했는가? Twitter Facebook LinkedIn Previous Random Next
다운사이징 (2017) 감상문 - 유명한 배우와 흥미로운 설정 밖에 없다 less than 1 minute read 사람 사이즈를 줄여서 자원 고갈을 막는다. 끌리는 설정이다. 하지만 전개도 지루하고 노아의 방주로 다운사이징을 선택하는 급격한 주제 전환부터는 이해가 잘 안됐다. 맷 데이먼은 협박받은 걸까? 이런 영화에 왜 출연한거지?
주토피아 2 (2025) 감상문 - 온 가족이 출동해서 볼 수 있는 영화 less than 1 minute read 온 가족이 출동해서 볼 수 있는 영화다. 애니메이션 비주얼로 모두를 만족시킨다. 등장인물의 행동에 그럴듯한 동기를 부여해 스토리가 시시하지 않다. 어른들이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홈 팀 (2022) 감상문 - 양산형 영화를 본 찝찝한 뒷끝 less than 1 minute read 가정에 소홀하고 일만 보고 달려서 성공한 아버지가 아들과 화해하는 영화다. 소재는 미식축구다. ’쿼터백 (2023)’와 ’리시버 (2024)’를 재미있게 봤더니 ’너 미식축구에 관심이 많구나!’라며 시스템이 추천해 줘서 보게 됐다.